'지리산인' 제22호(2016.11) - "한라산-지리산 연구 어디까지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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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권문화연구단․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국립산림과학원
“한라산․지리산 연구 어디까지 왔나”
〇 학술대회명: 한라산 ‧ 지리산 연구 어디까지 왔나
- 그 성과와 과제를 통해 미래를 생각한다
〇 일시 : 2016년 10월 21일 오후 1시 30 ~ 6시
〇 장소 : 제주시 벤처마루 세미나실(10층)
〇 주최 :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산림연구소·(사)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인문한국 지리산권문화연구단
□ (13:30-13:40) 개회식
〇개회사 : 강문규(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장)
□ (13:40-14:10) 기조강연 : "한국인의 산과 한국의 명산문화"
- 국내외 명산(名山)과의 연구 교류 확대를 위한 제언 / 최원석( 경상대)
□ 발표: 한라산과 지리산의 연구 현황/성과와 과제
<1부>(14:10-15:40)
〇자연과학의 시각으로 본 한라산 연구: 김찬수(난대산림아열대연구소장)
〇지리산 연구의 현황과 과제-지리산권문화연구단의 연구성과를 중심으로
: 강정화(경상대)
〇고지도에 반영된 한라산 : 오상학(제주대)
〇"지슬: 한라산의 세 개의 구멍과 아이들" : 김용철(순천대)
-휴식(15:40-16:00)
<2부>(16:00-17:00)
〇한라산을 품에 안은 15세기 조선선비 홍유손(洪裕孫) : 현행복 (향토문화연구)
〇여순사건 이후 지리산지구 빨치산 진압작전과 선무공작 활동 : 임송자(순천대)
〇『한라산총서』의 가치와 증보(增補)를 위한 방향과 과제: 최낙진(제주대)
□ (17:00-18:00)제3부 : 종합 토론(좌장 : 정광중/제주대)
□ (18:30-20:30)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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