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남 (金斗南) > 남원

본문 바로가기

남원

인물 김두남 (金斗南)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지리산권문화연구원
댓글 0건 조회 1,067회 작성일 11-09-21 20:52

본문

김두남 (金斗南)

유형

인물

이칭별칭

시대

조선 중기

출생-사망

미상

성격

무신

출신지

전라북도 남원

본관

경주(慶州)

조선 중기 전라북도 남원 출신의 무신.

본관은 경주(慶州). 계림군(鷄林君) 김균(金稛)의 후손이며, 아버지는 김계복(金啓福)이다.

기골이 장대하고 힘이 뛰어나 1588년(선조 21) 무과에 급제하였다. 1592년(선조 25)에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부장으로서 자원하여 싸움터에 나아가 많은 적을 죽였다.

1597년(선조 30)의 정유재란 때에는 남원성이 적에게 포위되자 군량 수백 석을 모았으며, 접반사 정기원과 전라병사 이복남을 도와 성을 지키는 데 힘을 다하고 방책을 세워 많은 공을 세웠다.

남원성전투의 공을 인정받아 선무원종공신에 녹훈되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립순천대학교지리산권문화연구원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한국통신로 142-24 T. 061-750-6343
전라남도 순천시 중앙로 255 E2 기초교육관 T. 061-750-5440
Copyright © 국립순천대학교지리산권문화연구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