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 허윤정 - 겹매화 피어있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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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정
- 작가 약력
1939년 경남 산청 출생으로 현대문학으로 이원섭 선생님 천료(1977-1980)로 등단하였다. 맥동인지 편집주간, 한국여성문학인회 이사와 한국여성문학인회 심의의원 역임하였고 한국문인협회 남북교류위원,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이다. 제1회 백자예술상, 제1회 신사임당문학상 수상하였으며 여성중앙 문예작품모집 작품상(1975)을 수상하였다. 시집 <빛이 고이는 盞>, <無常의 江>, <어느 하늘 빈자리>, <크낙새의 비밀>, <자잘한 풀꽃, 그 문전에>, <별의 나라>, <겹매화 피어 있는 집> 등을 발간하였다. 대구일보(2008) 연재시를 집필하였다.
- 작품 소개 : 겹매화 피어있는집
자유시만 써 온 허윤정 시인의 첫 시조집인 『겹매화 피어있는집』은 허윤정 시인의 고향과 사람들에 대한 그리움, 인간의 삶에 대한 성찰, 역설에 대한 미학이 작품 속에 녹아들어 있다. 시조라는 정형시의 뿌리로의 회귀가 시인의 시 인생의 대변혁이 이미 일어났음을 증명해 주고 있는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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