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 - 옥산봉에 걸린 조각달 > 산청

본문 바로가기

산청

희곡/수필 이유식 - 옥산봉에 걸린 조각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지리산권문화연구원
댓글 0건 조회 704회 작성일 11-08-17 18:34

본문

이유식

- 작가 약력

평론가이자 수필가로 1938년 경남 산청출생, 진주고, 부산대, 한양대 대학원(석사), 세종대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국제 PEN클럽 한국본부 세미나, 한국문협 해외 심포지엄, 세계시인대회 등 각종 주요 문학단체 행사에 30여회의 주제발표 및 20여호의 좌장 활동을 했다.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대문학'으로 등단했고, 현대문학상, 한국문학평론가협회상, 예총 예술문화 대상, 남명 문학상 본상, 한국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평론집 <한국 소설의 위상>, <한국문학의 전망과 새로운 세기>, <우리 문학의 높이와 넓이> 등이 있고, 수필집<벌거벗은 교수님><그대 떠난 빈자리의 슬픔>, <내 마지막 노을빛 사랑>, <노래>, <찻잔 너머의 여자>등이 있고, 편저<도스토예프스키의 생애와 문학>, <알베르 카뮈의 문학과 인생>등이 있다. 현재 배화여자대학 교수, 한국문학비평가협회 고문, 한국수필문학가협회 자문위원, 강남문인협회 명예회장, 계간'수필춘추' '시현실' '문학세계' 편집고문으로 있다.

- 작품 소개 : 옥산봉에 걸린 조각달

풍속사적 자전 에세이집이다. 제1부는 일제하 유소년 시절의 이야기, 제2부는 초등학교 시절에 보고 느낀 소년 시절의 이야기, 제3부는 중ㆍ고교시절의 이야기로 청소년 시절에 해당한다. 제4부는 20세 전후의 청년 시절 이야기와 고향과 관련 있거나 고향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내용이 담겨 있다. 시대적 흐름에 따라 개인적 인생체험을 엮은 이 수필집은 슬픔과 애수가 깃들은 한 시대의 초상을 그려내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립순천대학교지리산권문화연구원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한국통신로 142-24 T. 061-750-6343
전라남도 순천시 중앙로 255 E2 기초교육관 T. 061-750-5440
Copyright © 국립순천대학교지리산권문화연구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