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이용화백세영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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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화백세영수첩
종 목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48호
명 칭 이용화백세영수첩(李容華百歲榮壽帖)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민간문서/ 서간통고류
수량/면적 2권
지정(등록)일 1995.06.20
소 재 지 전북 남원시 송동면 송기리 258
고종 2년(1865)에 이용화에게 100세가 넘은 것을 축하하기 위해 관직을 수여한 병풍첩이다. 상·하 2책으로 되어 있는데 연대는 오래되지 않았다.
100세가 넘은 이용화에게 지중추부사를 내림과 함께 원로대신과 조정대신 108명이 직접 손으로 쓴 시문이 적혀 있다. 상권은 60매이며, 크기는 가로 50㎝, 세로 35.5㎝이다. 하권은 62매이며, 크기는 가로 50.2㎝, 세로 34.8㎝이다.
이 병풍첩은 100세가 넘은 사람에게 수여한 관직첩으로는 매우 희귀할 뿐 아니라 축하하는 시문이 대개 유명한 사람들이 쓴 것으로 명작과 명필로 평가되고 있다.
이 백세영수첩은 한지로된 병풍첩으로서 상·하 2책으로 되어 있는데, 비록 연대가 오래되지 않고 수직첩이 많다고는 하지만 백세가 넘은 수직(壽職)으로는 희귀할 뿐만 아니라, 송축(頌祝)하는 시작(詩作)이 대개 유명한 사람들이며, 또한 명작(名作)과 명필(名筆)로 평가되고 있다. 고종 2년(1865년) 101세때 수직을 받았는데, 100세가 넘은 이용화에게 지중추부사(知中樞府使)를 내림과 함께 숙배(肅拜)를 비롯하여 당시 원로대신과 조정백관 108인의 자필시문(自筆詩文)이 기록되어 있다. 상권은 60매로서 크기는 35.5×50㎝이며, 하권은 62매로서 34.8×50.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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