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 법계사(法界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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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계사(法界寺)
1) 법계사화 박문수
박문수 어머니가 법계사에서 주목껍질을 벗겨서 즙을 짜서 밥을 지어 먹고 즙으로 목욕을 하면서 천일기도를 올렸는데, 정성이 지극해 부처의 어머니인 문수보살이 “아들을 하나 주겠다.” 해 자식을 얻어 키운 아들이 바로 박문수라고 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문수란 이름도 문수보살을 의미해서 지은 이름이라고 전한다.
출전 : 지리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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